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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꿈인가, 일상의 작은 의미인가리더가 리더에게
조영호 아주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 2018년 10월호, 제164호 | 승인 2018.10.01 14:37
1961년, 미국 제35대 대통령에 취임한 존 F. 케네디는 당시 소련 우주선이 사람을 태우고 우주 비행에 성공한 것에 대해 크게 위기감을 느꼈다. 케네디는 소련에 뒤질 수 없다고 생각하고 달에 인간을 착륙시키는 것은 미국이 먼저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1960년대가 끝나기 전에 이 일을 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거액의 자금이 투여되었고, 집중적인 연구개발이 이루어졌으며, 많은 사람이 열정을 바쳤다. 그 결과, 비록 케네디 대통령은 1963년 11월 비운에 사망을 했지만 1969년 7월 21일 우주인 닐 암스트롱이 달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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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호 아주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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