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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지혜인문학에서 배우는 인재경영
최종엽 카이로스경영연구소 대표, 경희대학교 겸임교& | 2018년 12월호, 제166호
3살에 아버지가 죽고 17살에 어머니마저 잃은 공자의 첫 번째 직업은 가축지기였다. 두 번째 직업은 창고 출납지기였다. 그러니 논어에서 공자는 이렇게 말했다.“나는 가족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돈 되는 일이라면 그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겠다. 동물을 키우는 일도, 가죽 채찍을 잡는 일이라도, 창고지기도, 그 어떤 일이라도.”子曰, 富而可求也, 雖執鞭之士 吾亦爲之 공자가 말했다. 부가 구해서 가능한 것이라면 비록 집편지사라도 하겠다.부라는 것이, 돈이라는 것이 원하는 만큼 벌 수만 있는 일이라면 비록 마차를 모는 마부(집편지사, 執鞭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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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엽 카이로스경영연구소 대표, 경희대학교 겸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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