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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의 아이러니장활영 프로의 '버디버디'
장활영 SBS Golf 해설위원, 한국골프대학 교수 | 2019년 04월호, 제170호 | 승인 2019.03.25 17:57
1883년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나 프로 골프선수 생활을 하며 22번의 대회에서 우승을 했고, 1922년에는 디 오픈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조지 던컨(George Duncan)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골프 스윙에서 오른팔이 강해지는 본능적 경향을 억제하는 일은 골퍼에게 있어 영원한 싸움이다."참 아이러니 하죠? 오른손잡이에겐 오른팔의 힘이 왼팔보다 더 강한데 오른팔을 쓰지 못하게 하니 참 이상합니다. 더구나 양손에서 엄지손가락의 힘이 가장 강하지만 그립을 잡고 스윙을 할 때 양손 엄지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면 좋은 스윙을 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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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활영 SBS Golf 해설위원, 한국골프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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