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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들의 일하는 방식을 통해 본 시사점김명진 윈플러스경영개발원 대표
김명진 윈플러스경영개발원 대표 | 2019년 8월호, 제174호 | 승인 2019.07.25 16:00
주 52시간제 도입으로 우리 기업들의 일하는 방식이 최근 많이 바뀌고 있지만, 글로벌 기업들은 일찍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꾀했다. 업무의 생산성과 효율성, 상상력과 창조성을 이끌어 내는 한편, 워라밸을 실현해 나가는 글로벌 기업들의 모습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일하는 문화를 엿볼 수 있다.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조직문화를 동시에 바꿔 큰 성과를 내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의 사례에서 진정한 일하는 방식의 혁신 방향을 모색해보자.1. 몰입과 효율을 추구하는 구글과 아마존의 일하는 방식글로벌 선진기업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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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윈플러스경영개발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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