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6 금 12:10
상단여백
HOME 인사관리 글로벌 HR
인재의 확보와 육성이 국제경쟁력의 원천
장상수 아시아대학교 도시창조학부 교수 | 2019년 08월호, 제174호 | 승인 2019.07.31 10:06
불통(不通)이 공멸(共滅)의 우려로지난 2년여 동안, 한일관계는 꼬일대로 꼬인 것 같다. 행적을 돌이켜보면 양국 지도자는 애당초 문제를 풀 생각이 없었던 것 같다. 대화와 타협의 어깃장으로 일관해왔기 때문이다. 마침내, 싸움판이 정치외교에서 경제사회로 확산되었다. 서로가 경제적 피해는 물론, 국민들 마음에까지 깊은 감정의 골을 파놓고 말았다. 그 후유증은 쉽게 가라앉을 것 같지 않다. 정치판이 진흙탕이면 민간이라도 말리는 쪽으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어떤 묘수로 해결할지는 모르겠으나, 필자가 느끼기로는 ‘넘어서는 안될 선’을
icon더 보시려면 결제가 필요합니다.
유료 기사 입니다.

장상수 아시아대학교 도시창조학부 교수  

<저작권자 © 월간인재경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구독신청광고안내불편신고이용약관청소년보호정책개인정보처리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129 거평타운 817호 (06121)  |  대표전화 : 02-863-8662  |  팩스 : 070-7813-157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남, 라 00963  |   발행 : (주)온크미디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성열
Copyright © 2019 월간 인재경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bouthr@naver.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