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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관계, 시스템으로 접근해야신언구 한국조폐공사 노사협력팀 팀장
전성열 편집장 | 2019년 10월호, 제176호 | 승인 2019.09.30 16:59
상생의 노사관계를 실천하는 이른바 ‘노사문화 우수기업’들 중에는 과거 극심한 노사 분규를 겪었던 곳이 적지 않다. 비온 뒤에 땅이 굳는 것처럼 서로의 상처를 보듬기 위해 더 살뜰히 챙기기 때문일 것인데, 공공기관 최초 노사문화 대상 대통령상에 빛나는 한국조폐공사 역시 극심한 노사분규를 뒤로하고 새롭게 관계를 정립한 사례다.신언구 한국조폐공사 노사협력팀 팀장은 “여전히 많은 기업이 노사관계를 접근하는 데 있어 노사협의회나 단체교섭 등 형식적인 행사를 치르는 수준에 머물러 있는데 이러한 노력으로는 상생의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힘들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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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열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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