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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구할 수 있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식품으로 겨울을 건강하게 이겨내기!건강정보
월간 인재경영 편집부 | 2019년 11월호, 제177호 | 승인 2019.10.30 15:49
꿀따뜻한 성질의 대명사, 꿀은 그야말로 만능 재주꾼이다. 우선 맛이 달콤하니 남녀노소 맛있게 먹을 수 있고 편의점, 마트 어디에서나 쉽게 구할 수 있다. 높은 품질과 약효를 자랑 하는 최상품 자연 벌꿀은 아니더라도 꿀을 활용해 음식을 만들면 설탕이나 인공감미료를 사용하는 것보다 당도를 줄이고 특유의 향과 빛깔을 살릴 수 있다.『동의보감(東醫寶鑑)』을 살펴보면 “벌꿀은 오장육부를 편안 하게 하고 기운을 돋우며, 비위를 보강하고 아픈 것을 멎게 하며 독을 풀 뿐 아니라, 온갖 약을 조화시키고 입이 헌 것을 치료하며 귀와 눈을 밝게 한다.”고 쓰여 있다. 또한 미네랄과 비타민이 듬뿍 들어 있어 피로 회복에 좋으며, 노화를 방지 하며 정력을 돋우는 효과가 있다. 항산화 성분이 다량 함유 되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인체의 생리 기능에 전혀 해가 없는 감미료로서도 가치를 높이 평가 받고 있다.미지근한 물에 한두 스푼 녹여 물처럼 마셔도 좋고, 떡이나 채소 등에 찍어 간식으로 즐겨도 좋은 꿀. 다만 유아에게는 중독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고,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에는 복용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 대추이뇨·강장(强壯)·완화제(緩和劑) 등 약용으로도 쓰이는 대추는 흔히 말려서 음식에 활용하는 과실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달콤한 초록빛 열매를 과일처럼 즐겨 먹는 등 보다 쉽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 식품으로 대중화되는 추세다. 대추씨 성분에는 신경완화 효과가 있고 호흡기 질병, 기침과 감기 예방에 좋다. 쇠약해진 내장 기능을 회복시키고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키므로 류머티즘, 관절염 등에 도움이 되며, 특히 따뜻하게 달여 음용하면 체온이 상승해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여성의 냉증치료에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 있다. 꿀에 절여 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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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인재경영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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