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7.9 목 12:22
상단여백
HOME 아티클
70대 타수를 치고 싶으신가요?장활영 프로의 '버디버디'
장활영 SBS Golf 해설위원, 한국골프대학 교수 | 2019년 11월호, 제177호 | 승인 2019.10.30 16:00
골프스코어의 60%는 핀에서 1백 25야드(114미터) 이내에서 나온다. - 샘 스니드샘 스니드 선수는 화려하고 힘찬 스윙으로 마스터스 토너먼트 3회, 전미 오픈 프로 3회, 브리티시 오픈 1회의 우승기록을 보유한 미국의 프로 골프선수입니다. 1912년 5월 27에 출생하여 2002년 5월 23일 타계했죠. 1933년 프로에 입문하였으며, 메이저 대회 7승과 미국프로 골프(PGA) 투어에서 82승을 하며 최다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간 평균 타수가 가장 적은 선수에 수여되는 버든 트로피를 3회나 수상하였습니다. 그의 아름다운 스윙은 지금까지도 많은 미국 투어 프로선수들 사이에서 스윙교범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그렇습니다. 골프는 숏게임 싸움이며 일반 골퍼들이 노력해서 프로만큼 잘하거나 또는 프로보다 더 잘 할 수 있는 분야가 바로 웨지샷입니다. 타이거 우즈 선수의 기록을 한번 보겠습니다. 그가 한 해에 8번 우승을 한 2006년 기록을 보면 볼이 페어웨이에 있을 때 50 - 125야드(45 - 90미터)거리에서 평균 깃대에 붙이는 거리가 4.75미터로 1위였고 같은 거리에서 러프(PGA 투어 평균 러프길이는 8-10센티미터 정도)에서 붙인 거리는 8.26미터로 72위였으며 페어웨이 90미터에서 붙인 평균거리는 4.97미터로 역시 1위였습니다. 참고로 PGA 투어 선수들이 생각하는 원퍼트 거리는 평균 6미터입니다.그런 의미에서 타이거 우즈 선수는 위에 언급한 거리에서는 거의 90% 이상 버디를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2004년부터 지금까지 타이거우즈 선수의 거의 모든 경기를 해설하면서 보아왔습니다. 다만 복귀 후에 퍼트감이 조금 떨어져서 아쉽습니다. 결론적으로 일반 골퍼들은 100미터 이내에 볼이 있을 때는 실수가 나와서는 절대 안 됩니다. 10
icon더 보시려면 결제가 필요합니다.
유료 기사 입니다.

장활영 SBS Golf 해설위원, 한국골프대학 교수

<저작권자 © 월간인재경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구독신청광고안내불편신고이용약관청소년보호정책개인정보처리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129 거평타운 817호 (06121)  |  대표전화 : 02-863-8662  |  팩스 : 070-7813-157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남, 라 00963  |   발행 : (주)온크미디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성열
Copyright © 2020 월간 인재경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bouthr@naver.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