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10 금 12:48
상단여백
HOME 특집
변화의 주체가 되지 않으면 변화의 대상이 될 뿐이다김덕중 IBM코리아 글로벌비즈니스서비스 상무
김덕중 IBM코리아 글로벌비즈니스서비스 상무 | 2019년 12월호, 제178호 | 승인 2019.12.03 11:50
우리의 경쟁 상대는 누구일까? 즉, HR 부서의 경쟁 상대는 누구일까? 어떤 답을 상상하든지 간에 가장 위험한 답은 ‘HR의 경쟁자는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다. 그리고 우리는 기존 수년 동안 경영층의 전략에 따라 백조가 물 위를 헤엄치듯이 살아왔다. 하지만 모든 직업이 그렇듯 HR 업무도 과거 상상치도 못한 경쟁 앞에 서는 상황이 되고 있다.1. 알고리즘(Algorism)과의 경쟁먼저 기계적 알고리즘이 경쟁 관계가 되었다. 다소 생소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HR의 운영 업무들에 대한 자동화가 시작되었다. 여기에 AI 기술이 접목된
icon더 보시려면 결제가 필요합니다.
유료 기사 입니다.

김덕중 IBM코리아 글로벌비즈니스서비스 상무

<저작권자 © 월간인재경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구독신청광고안내불편신고이용약관청소년보호정책개인정보처리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129 거평타운 817호 (06121)  |  대표전화 : 02-863-8662  |  팩스 : 070-7813-157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남, 라 00963  |   발행 : (주)온크미디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성열
Copyright © 2020 월간 인재경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bouthr@naver.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