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10 화 09:49
상단여백
HOME 인사관리 글로벌 HR
오늘의 일본과 내일의 한국
장상수 아시아대학교 도시창조학부 교수 | 2019년 12월호, 제178호 | 승인 2019.12.04 16:32
국민과 기업 모두 최장수의 일본불로장생(不老長生)은 신의 축복일 것이다. 그 가운데서도 무병장수(無病長壽)를 원하는 것이 사람이다. 2017년을 기준으로 보면, 남녀합계 평균수명은 일본이 84.10세로 세계 2위, 한국은 82.63세로 세계 9위에 올라 있다. 지구촌에서 축복받은 두 나라임에 틀림없다.일본 후생노동성(2018년)에 따르면, 일본인의 「평균수명(平均壽命)」은 여성 87.32세, 남성 81.25세이며, 지난 수십 년간 매년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 국민들의 건강의식 향상과 의료기술 발달이 주요인으로 꼽힌다. 건강상의 별다
icon더 보시려면 결제가 필요합니다.
유료 기사 입니다.

장상수 아시아대학교 도시창조학부 교수  

<저작권자 © 월간인재경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구독신청광고안내불편신고이용약관청소년보호정책개인정보처리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129 거평타운 817호 (06121)  |  대표전화 : 02-863-8662  |  팩스 : 070-7813-157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남, 라 00963  |   발행 : (주)온크미디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성열
Copyright © 2019 월간 인재경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bouthr@naver.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