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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분석의 통찰을 적용한 조직관리김용성 피플앤비즈니스 교수
김용성 피플앤비즈니스 교수 | 2020년 02월호, 제180호 | 승인 2020.02.05 11:35
80년대 이후 출생자를 뜻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기업의 허리 역할을 담당하면서 조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의 활약에 힘입어 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인력관리가 힘들어 요통에 시달리는 기업도 있다. 밀레니얼은 이러하다는 식의 글은 많이 소개되었지만 밀레니얼 세대를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세대 간갈등을 완화하는 방법은 여전히 고민거리다. 이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심리학자 에릭 번이 소개한 교류분석의 틀을 적용해보자.프로이드가 소개한 심리분석학심리분석학의 문을 연 프로이드는 사람의 심리 구조를 크게 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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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피플앤비즈니스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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