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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펀치, “우리는 5년 넘게 전원 자율 근무 중이다!”박수연 로켓펀치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매니저
박수연 로켓펀치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매니저 | 2020년 04월호, 제182호 | 승인 2020.03.25 17:08
로켓펀치(www.rocketpunch.com)는 일에 필요한 사람을 온라인에서 쉽게 찾고 연락할 수 있는 서비스다. 로켓펀치에 경력, 학력 등 각자의 프로필 정보를 공개하고 비즈니스에 필요한 이야기를 나눈다. 2030의 젊은 인재들과 IT 산업 중심의 다수의 기업 담당자가 각자의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며, 이렇게 공유된 정보를 활용하기 위해 연간 300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다. 최근에는 모바일 앱을 출시하여 25만 개의 비즈니스 프로필을 분야별로 쉽게 검색하고 연락할 수 있게 되었다.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활용 가능하다. 로켓펀치는 2015년부터 모든 구성원이 100% ‘자율 근무’ 방식으로 일한다. 시간과 공간에 얽매이지 않는 자율 근무는 ‘연결된 세상’을 살아가는 지금의 사람들에게 조직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면서도 개인의 삶에 자유도 보장해 '진정한 일과 삶의 균형'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업무 방식이라고 믿기  때문이다.우리가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방법, 자율 근무로켓펀치가 일하는 자율 근무는 보통의 원격근무와는 다른 방식이다. 원격근무는 ‘일하는 공간을 선택할 수 있다’는 ‘사무 공간의 자유 개념에 기반’하고 있지만 우리의 자율 근무 방식은 ‘내 삶은 내가 결정한다’라는 ‘개인 삶의 자유라는 더 넓은 개념에 기반’하고 있다. 사무실은 당연히 없다. 정기적인 오프라인 회의도 없다. 그렇다고 온라인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규정도 없이 자유롭게 일하는 로켓 펀치팀은 5년째 이렇게 일하고 있다. 1. 고정된 사무실 없이 각자가 원하는 공간에서 일한다.2. 정해진 업무 시간 없이 각자가 원하는 시간에 일한다.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각자의 업무와 일정을 스스로 정한다.3. 각자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일하고 쉬어야 할 만큼 적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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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연 로켓펀치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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