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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불황 속의 인재경영
장상수 아시아대학교 도시창조학부 교수 | 2020년 04월호, 제182호 | 승인 2020.04.14 15:27
위기 극복은 리더의 역량기업의 궁극적 경영목적은 ‘지속적 확대성장’에 있다. 이는 리더의 역할이자 책무이다. 평상시 매니지먼트는 평범한 리더도 가능하다. 그러나 장수기업이 되려면 비상상황에서의 극복역량이 중요하며, 이는 전적으로 최고경영자의 리더십에 달려있다. 평시와 전시에 모두 대비한 양손잡이(ambidexterity) 매니지먼트이다.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겪으면서 국가지도자는 물론 기업경영자의 리더십이 평가 받게 될 것이다. 민방위훈련과 같은 관점에서의 리스크 매니지먼트와 시뮬레이션 매니지먼트에 대한 인식과 훈련 여부가 진가를 드러내게 될 것이다.전담 조직의 설치와 주요 포지션에 대한 적재적소의 인사가 중요한데, 이 모든 것이 최고경영자의 철학과 리더십 역량에 달려있다. 한국과 일본의 경우, 정부는 물론 민간기업도 통치자나 경영자가 인사권을 비롯한 전권을 움켜쥔 상태에 가깝다. 따라서 이번 사태의 경우도 모든 결과 책임은 그들에게 있다.성장의 지속성은 리스크관리새삼 사업계속경영(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모든 조직은 천재지변을 포함한 각종 재해나 테러, 코로나19와 같은 역병(疫病), 시스템 장해 등 위기적 상황을 상정하고그 영향을 최소화하거나 무난히 극복해 나갈 사업계속계획(BCP) 을 수립하고 있어야 한다. 조직설치와 계획수립보다 더 중요한 것이 인재 네트워크의 구축이다. 조직내부 인력은 최소화하고, 조직 외부 국내외 전문가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입수하고, 나아가 성공과 실패의 사례연구를 통한 유효한 플랜이 세워져야 한다. 2017년 7월, 일본에서 패전(1945년8월) 이후 제조업으로서는 최대 규모의 경영파탄이 발생했다. 1933년에 설립되어 자동차의 에어백, 시트벨트, 어린이 보호좌석 등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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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수 아시아대학교 도시창조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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