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9.16 수 09:40
상단여백
HOME 인사관리 HRM
4차 산업혁명과 인사관리
송병무 HR SUPPORT 대표 | 2018년 01월호, 제155호 | 승인 2017.12.29 12:46
2017년은 알파고로 촉발된 인공지능 열풍이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다양한 분야에서 세상을 놀라게 했던 한 해로 기억된다. 올해 역시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은 우리의 예상보다 더 빠르게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우리의 삶과 경영에 지각변동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초지능(Super-Intelligence)과 초연결(Super-Connectivity) 능력을 기반으로 인간이 따라갈 수 없는 알고리즘으로 무장한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이 4차 산업혁명의 쌍두마차로 주목을 받고 있다. 자기학습능력으로 하루하루 거듭 발전하는 알고리즘을 통해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완전히 새로운, 상상만 해 왔던 것들을 현실로 만들어 내고 있다. 그 확장성의 끝에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그야말로 폭발적인 잠재력을 가진 괴물이 나타난 것이다.로봇이 암을 진단하고 치료방법을 결정해 수술까지 집도한다. 자동차가 스스로 알아서 주행을 하고, Fin-Tech로 전통적인 대면방식의 금융거래 프레임을 일거에 흔들어 놓는다. 공장에서는 이미 고도의 작업능력을 가진 인공지능 로봇이 일당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AI와 IoT의 가공할 만한 위력은 이제 더 이상 뉴스거리도 아니다. 우려가 되는 것은 AI가 자기학습을 통하여 이른바 ‘기술적 상이점(Technological Singularity)’, 즉 사람이 도저히 따라잡을 수없는 지점에 도달하게 되면, 사람이 하는 일이 상당 부분 줄어들 것이 라는 점이다. 실제 그러한 단계가 되면 사람이 하는 일의 최소한 50% 정도는 사라진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물론 이에 반하여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직무들도 당연히 생성되거나 창조될 것이다.AI와 IoT가 가진 무한대의 확장성으로 인하여 결국 사람과 노동과 기존 체계와 방식과의 충돌은 불가피해질
icon더 보시려면 결제가 필요합니다.
유료 기사 입니다.

송병무 HR SUPPORT 대표

<저작권자 © 월간인재경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구독신청광고안내불편신고이용약관청소년보호정책개인정보처리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129 거평타운 817호 (06121)  |  대표전화 : 02-863-8662  |  팩스 : 070-7813-157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남, 라 00963  |   발행 : (주)온크미디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성열
Copyright © 2020 월간 인재경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bouthr@naver.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