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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이라는 고전적 방식의 활용신경수의 조직문화
신경수 지속성장연구소 대표이사 | 2019년 02월호, 제168호 | 승인 2019.01.22 16:03
“회사가 실적이 안 좋은 것이 우리 책임인가? 모처럼 모였으면 좀 재미있고 긍정적인 이야기로 시간을 보내면 안 되나? 매번 이런 식으로 우울한 이야기만 꺼내는 건지 진짜 답답하네!”“그러게 말이야~. 대충 끝내고 우리끼리 한 잔 하러 가는게 어때?”전화를 받으러 나왔다가 우연히 듣게 된 젊은 직장인들의 대화 내용이다. 회식을 나온 모양인데, 부서장이 우울한 이야기만 해대니 짜증나는 모양이었다. 거기에다 술 마시고 해서는 절대 안 되는 금기행동 1위, ‘했던 이야기 하고 또 하고’가 계속되다 보니 젊은 친구들이 신경질이 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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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수 지속성장연구소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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