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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Best Way’는 없다
오승훈 인싸이트그룹 대표이사 | 2019년 04월호, 제170호
나는 반성한다15년도 더 지난 과거의 H사 프로젝트 사례이다. 구성원 1,500명으로 전자 부품과 모듈을 생산하여 국내와 해외에 판매하는 조직이 었다. 대기업의 한 사업부로 15년간 운영되다가 외국 자본에 매각 되었다. 기존 사업본부장이 최고경영자가 되고 모든 조직은 그대로 승계되었다. 외국 자본이 최대 주주가 되어 글로벌 스탠다드를 접목하려고 인사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직무를 정의하고 평가하여 직무등급을 만들어 직무급을 기반으로 하는 하이브리드 보상체계가 이루어졌다. 더불어 성과관리 시스템도 전형적인 성과주의 사고를 기반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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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훈 인싸이트그룹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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