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9.16 수 09:40
상단여백
HOME 특집
2020년 HR, 과감하고 도전적인 용병술이 필요하다송병무 Strategy & People 대표
송병무 Strategy & People 대표 | 2019년 12월호, 제178호 | 승인 2019.12.03 12:03
내년 한국경제는 올해보다 더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국내외 경영환경과 기업경영의 여건들이 어느 하나 우호적으로 전망되는 구석이 없다. ‘수익절벽’, ‘비용상승’, ‘노사갈등’, ‘성장기회 축소’, ‘시장과 소비의 위축’, ‘글로벌 고립’ 등에 따른 각종 위험요인으로부터 스스로의 생존을 지켜나가야 하는 험난한 해가 될 것이다. 지금 대다수 기업은 경영위기에 대비하여 비상경영 선포 등의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그러나 조직 내부에 깊숙이 숨어 있는 위기극복의 결정적인 걸림돌을 간과하는 우를 범하는 경우가 많다. 경영은 결국 사람과 조직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먼저 이에 대한 혁신과 쇄신을 선행하지 않으면 백약도 소용없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가장 먼저 경영진(Executives)과 관리자(Managers)의 역량과 리더 십의 수준과 상황을 정확하게 평가하여 옥석을 가리고 이를 통하여 인력을 In & Out 조치를 통한 인적 쇄신을 실시함으로써 최강의 Leadership Team을 구축해야 한다. 극한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데 필요한 전략적 사고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승부수, 조직과 사람을 아우르는 모범적인 리더십을 갖춘 사람들을 전면에 배치하여 위기를 돌파하도록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여야 한다. 조직과 사람의 힘을 한곳으로 모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핵심인재(Key Talent) 로 조직의 편제를 재설계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이다. 만약 탁월한 역량과 현명한 리더십을 갖춘 지도부가 구축되어 있지 않다면, 조직은 중구난방이 되고 인력은 사분오열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위기에서 쉽게 무너지는 나약한 조직이 되는 것이다.따라서 엄정한 인력진단과 평가를 통하여 현재의 리더십 팀 개개인이 위기를 극복하고 조직의 성장에 필요한 최적의 역량과 리더십을 갖추었는지 확실하게 파악해야
icon더 보시려면 결제가 필요합니다.
유료 기사 입니다.

송병무 Strategy & People 대표

<저작권자 © 월간인재경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구독신청광고안내불편신고이용약관청소년보호정책개인정보처리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129 거평타운 817호 (06121)  |  대표전화 : 02-863-8662  |  팩스 : 070-7813-157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남, 라 00963  |   발행 : (주)온크미디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성열
Copyright © 2020 월간 인재경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bouthr@naver.com
Back to Top